씁쓸한 시즌 마무리…SK 전희철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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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시즌 마무리…SK 전희철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치른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3연패를 당하며 돌아선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격려하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전 감독은 1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6강 PO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를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준비한 대로 경기를 잘 풀어갔고, 특히 수비에선 90% 이상 수행했는데 선수들의 몸 상태로 인해 공격이 잘 나오지 않았다"면서 "저희가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고 곱씹었다.

이날 SK는 소노에 65-66, 단 한 점 차로 지며 6강 PO 3연패를 당해 그대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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