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53만' 미스 이란, 한국 정부 공개 비판...“시민에겐 1달러도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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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53만' 미스 이란, 한국 정부 공개 비판...“시민에겐 1달러도 안 간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한국 정부의 대이란 인도적 지원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어 “지원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원이 실제로 국민에게 전달되는 구조인지 고민해보자는 취지였다”고 강조했다.

이번 논란은 단순한 개인 발언을 넘어, 인도적 지원이 실제로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대한 구조적 문제를 다시 환기시켰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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