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상대 후보도 강점이 많은 분이다.다만 군수는 거대한 예산과 조직을 진두지휘하며 성과를 내야 하는 행정 책임자다.나는 기장경찰서장을 지내며 대규모 조직 운영과 위기관리 능력을 현장에서 이미 증명해왔다”며 “이론보다는 실전, 말보다는 행동으로 기장의 해묵은 난제들을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실무 사령관이라는 점, 그게 나의 가장 큰 강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 및 AI 첨단 산업 클러스터 조성이다.기장은 원전 주변 지역으로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 공급이 가능해 데이터센터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기장을 만드는 것은 물론, 서장 시절 발휘했던 강력한 추진력으로 공직 사회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의 민원을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현장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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