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로이터·블룸버그·AP통신 등 외신 보도에 의하면 TSMC는 당일 실적 공시에서 1분기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58.3% 증가한 5천725억 대만달러(한화 약 26조7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쟁 영향으로 헬륨·네온 등 반도체 제조 필수 원자재 수급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으나 TSMC가 이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TSMC는 올 1월 실적 발표 시 연간 설비투자 규모를 지난해 409억 달러(약 60조3천억원)에서 최대 37% 늘린 520억~560억 달러(약 76조6천억~82조5천억원)로 제시했는데, 이번에는 상단인 56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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