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위탁생산 1위 기업 TSMC가 중동 지역 무력 충돌이라는 악재에도 AI 대세에 올라타며 올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앞서 회사는 지난 10일 3월 매출이 전년 대비 45.2% 상승한 4천151억9천만 대만달러(약 19조3천억원), 1분기 전체 매출은 35.1% 오른 1조1천341억 대만달러(약 52조9천억원)로 월간·분기 모두 신기록을 세웠다고 공개했다.
한편 TSMC는 2분기 매출이 390억~402억 달러(약 57조5천억~59조2천억원) 구간에서 또다시 사상 최고를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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