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중동 지역 무력 충돌로 인한 에너지 시장 불안정이 아시아·태평양 경제권에 가장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크리슈나 스리니바산 IMF 아태 담당 국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지역 경제전망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리니바산 국장은 "에너지 외에도 헬륨, 황 등 비료·석유화학 원료 수급이 불안정해지면 분쟁 장기화 시 광범위한 공급망 혼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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