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첫 '엘롯라시코'에서 우세를 내줬다.
1회 초 선두 타자 레이예스가 LG 선발 투수 요니 치리노스를 상대로 2루타, 2사 뒤 한동희가 사구를 얻어내며 만든 기회에서 전날(15일) 2차전 8회 말 환상적인 호수비로 좋은 기운을 가진 윤동희가 좌익 선상에 떨어지는 적시 2루타를 쳤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나오지 않은 채 나선 5회 투구에서도 2사 뒤 문성주에게 2루타, 오스틴에게 볼넷을 내준 뒤 문보경에게 적시타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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