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경예산은 저소득층·청년·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소득·먹거리·돌봄 등을 집중 지원하고, 농어촌 등 취약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의료 인력 지원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위기청년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돌봄보조인력 지원 등 청년 회복·일자리 지원(83억원), 발달장애인 보호서비스 등 취약계층 사회적 보호 지원(215억원), 의료취약지 진료인력 긴급 지원(34억원) 등 사업은 인력 채용 조기 공고 및 사전 교육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정부가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긴급·일상돌봄 지원(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99억원 증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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