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들의 연쇄 이탈 속 첼시전 선발 출전이 유력한 헤븐이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캐릭 임시 감독은 원래 요로와 헤븐 조합을 고려했지만, 요로 부상으로 계획이 무산됐다.이 때문에 현재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센터백은 헤븐 단 한 명뿐인데 파트너로 누사이르 마즈라위, 루크 쇼를 센터백으로 기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캐릭 임시 감독은 헤븐을 두고 “헤븐은 현재 좋은 상태다.센터백으로서 이 나이에 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앞으로 계속 성장해야 하고, 우리는 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그는 곧 나올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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