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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12.3’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현장을 담은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개봉을 앞두고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GV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27일 오후 7시 4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배우 박중훈과 이명세 감독이 참석하는 ‘인정사정 없는 GV’가 진행된다. 박중훈은 이명세 감독과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두 사람이 다시 한자리에서 나눌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
이어 5월 4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변영주 감독과 이명세 감독이 함께하는 ‘감독들의 무삭제 GV’가 열린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사회적 메시지를 다뤄온 변영주 감독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릴레이 GV는 서로 다른 영화적 시선을 공유하며 ‘란 12.3’이 담아낸 사건과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란 12.3’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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