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외모 초3 금쪽이, 충동 제어 못해 민원 폭주…오은영 '충격 진단'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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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급 외모 초3 금쪽이, 충동 제어 못해 민원 폭주…오은영 '충격 진단' (금쪽같은)

엑스포츠뉴스 2026-04-16 14:2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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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오은영이 닮은 듯 다른 모자에게 반전 진단을 내린다.

17일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에는 'ADHD 초3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ADHD 엄마'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아이돌급 미모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 금쪽이가 등장한다. 그러나 훈훈한 첫인상도 잠시, 일상 속 금쪽이는 스스로 충동을 제어하지 못해 학교와 학원에서 민원이 끊이지 않는 위태로운 상황이라는데.

과연 금쪽이에게는 어떤 말 못 할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관찰 영상에서는 논술 수업 중 갑작스럽게 집중력이 무너지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잠시 독서에 집중하는 듯하던 금쪽이는 이내 책상을 내리치며 수업 흐름을 방해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기면증을 의심케 할 정도로 졸린 듯 눈을 감고 몸까지 가누지 못하는 기이한 행동을 보인다. 이를 지켜본 오 박사는 "뇌가 깨지 않는 상태"라는 충격적인 분석과 함께, ADHD의 숨겨진 또 다른 이면을 짚어내어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이어진 영상에서는 금쪽이를 둘러싼 도벽 의심 제보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학원 친구들의 물건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평소 남의 물건에 손을 댄 전적이 있던 금쪽이가 의심받게 된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가 금쪽이의 소지품을 불시 검사하자 주머니에서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물건들이 쏟아져 나온다. 끝까지 추궁하며 몰아세우는 엄마를 향해 금쪽이는 "충동을 못 참겠다"라며 절규하고,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깊은 안타까움에 잠긴다.

한편, 집안일로 분주한 엄마의 일상이 공개되며 큰 충격을 안긴다. 청소하다 말고 택배를 정리하고, 다시 금쪽이의 방을 치우다 앨범을 펼쳐 보는 등 주의가 산만한 모습을 보이던 엄마. 

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갑자기 심부름 문제로 금쪽이에게 언성을 높이자,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금쪽이가 소변 실수까지 저지르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정서적 단서를 놓치는 엄마의 태도를 지적하며, 금쪽이뿐만 아니라 엄마 또한 ADHD라는 반전 진단을 내려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과연 닮은 듯 다른 ADHD 모자가 서로를 이해하고 변화할 수 있을지, 17일 오후 9시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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