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골프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KLPGA 투어 무대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후원 계약을 넘어 경쟁력이 높은 한국 여자 프로골프 무대에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직접 검증받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킬러골프는 설립자의 12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탄생한 퍼터 전문 브랜드다. ‘손과 클럽이 하나처럼 연결되는 일체감’을 핵심 철학으로 내세우며, 외형적 변화보다 퍼터의 구조적 설계와 밸런스에 집중해 골퍼의 리듬과 타이밍이 헤드까지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KLPGA 투어는 킬러골프가 추구하는 정교함과 신뢰성을 입증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며 “넥센·세인트나인과의 스폰서십을 통해 프로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하는 진정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킬러골프는 독자적인 퍼터 모듈러 기술을 앞세워 국내 골프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브랜드 정보는 킬러골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체험과 개인 맞춤 피팅 서비스는 서울 송파 YB GOLF(와이비 골프피팅), 경기 수원 Woody Golf(우디골프), 경기 화성 하은골프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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