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운영하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오는 5월 14일까지 스마트페이(Smart P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타이어 구매 부담을 낮추고 합리적인 결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페이는 티스테이션 멤버십 서비스 올마이티(all my T)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결제 프로그램으로, 12개월 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통해 타이어 구매 비용 부담을 분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330여 개 올마이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스마트페이를 이용해 한국 브랜드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Ventus),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전용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 등 주요 제품군에서 타이어 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벤투스와 다이나프로 브랜드 일부 프리미엄 제품의 경우 24개월 할부 기준으로 월 8천 원대 수준의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돼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할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바른 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all my T’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주행 환경이 변화하는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반영하고, 소비자에게 올바른 타이어 선택 기준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티스테이션은 타이어 구매 시 확인해야 할 핵심 기준도 함께 제시했다. 주요 기준은 제조사가 직접 생산·판매·A/S를 보증하는 제품인지 여부, 최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인지 여부, 글로벌 공신력 기관의 성능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제품인지 여부, 전문 정비 서비스 자격을 보유한 인력이 제공하는 서비스인지 여부, 그리고 제품 정보 제공이 투명하게 이루어지는지 여부 등이다.
한국타이어는 2008년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글로벌 기술력과 표준화된 서비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올바른 타이어와 올바른 서비스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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