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성으로 표현한 '뉴본 2001' 컬렉션 아이템을 착용한 아사히 / 이미지 출처: 엄브로.
엄브로가 트레저 멤버 아사히와 함께한 특별한 협업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단순한 협업을 넘어, 그의 시작과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낸 컬렉션입니다. ‘뉴 본 2001’이라는 이름에는 아사히의 탄생 연도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그는 모델을 넘어 디자인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개인으로 브랜드 제품 디자인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 역시 흥미롭습니다. 클래식한 스탠넥 체크 바람막이 재킷부터 핸드 드로잉 로고 티셔츠, 스트라이프 저지 카라 티셔츠, 볼캡, 클리트 슈즈까지. 스포티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클래식한 디테일을 더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캐주얼 웨어로 완성했습니다. 아이템 선정부터 세부 디자인까지 아사히의 손길이 닿으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에 신선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14일,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킥스 홍대에서 단독 발매됐습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오는 28일까지 럭키드로우와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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