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위메이드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에서 개발한 대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16일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22일 오후 6시까지 특설 페이지에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3주년 축하 꽃다발’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꽃다발을 재료로 ‘전설이 깃든 3주년 상자’를 제작하면 ‘전설 무기 외형 확정 선택’, ‘영웅 탈것·무기 외형 확정 선택 상자’ 등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3주년 전야제 출석’ 이벤트를 30일까지 실시한다.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찬란한 수호정령 소환’, ‘석양의 찬란한 탈것·무기 외형 11회 선택 상자’ 등을 선물한다. 같은 기간 개최되는 ‘3주년 설렘의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밤까마귀 장비 선택 상자’, ‘조화의 찬란한 원소 추출’ 등 다채로운 아이템이 포함된 ‘3주년 설렘 상자’도 제공한다.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는 23일 진행된다. 두 가지 태세를 오가며 전투를 펼치는 신규 클래스 ‘권갑’, 부와 모험이 공존하는 물의 도시 ‘탈라시온’, 1년 이상 별도로 운영되는 독립 서버 ‘필리푸스’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전설 탈것, 무기 외형, 글라이더, 원소 등을 얻을 수 있는 역대급 이벤트도 열린다.
‘나이트 크로우’는 이후에도 신규 월드 격전지 ‘아스포델’ 등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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