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루디’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밴드 컨셉의 ‘온 스테이지 루디’는 근거리형 영웅으로, 일정 주기로 액티브스킬을 난타하여 적에게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동시에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다재다능함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콘텐츠를 동일한 화면에서 진행할 수 있는 ‘숙제 도우미’ 시스템에 ‘악몽’과 ‘깊은 밤의 악몽’이 추가돼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한 악몽 상점 개편 및 악몽 전용 버프 영웅 각성 추가, 깊은 밤의 악몽 211단계 추가 등 전반적인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봄 시즌을 맞아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소환권 및 영웅 선택권이 포함된 ‘봄맞이 상자’를 지급하는 ‘봄맞이 출석부’ 이벤트가 29일까지 열린다.
또한 이벤트 던전을 클리어하고 ‘레전드 영웅 10묶음 소환권 8’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달빛의 섬 벚꽃축제 던전’, 미션 달성 시 ‘엘가의 소원 영웅 선택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봄의 왈츠 카니발 & 봄꽃놀이 미션패스’ 이벤트 등이 같은 기간 진행된다.
오는 23일에는 ‘에린’의 신규 레전드 코스튬 ‘버디 버니’ 소환 및 선택 픽업 소환에 ‘온 스테이지 델론즈’가 추가되는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저사양·쉬운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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