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17년 만에 불어온 바람…후속작 '짱구' 시사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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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17년 만에 불어온 바람…후속작 '짱구' 시사회 열려

뉴스컬처 2026-04-16 17:46:07 신고

오성호 감독과 배우 신승호, 정우,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 사진=김규빈 기자
오성호 감독과 배우 신승호, 정우,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영화 '바람'의 후속작이 17년 만에 돌아온다.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감독 오성호)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오성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등이 참석했다.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다. 오는 22일 개봉.

오성호 감독과 배우 신승호, 정우,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 사진=김규빈 기자
오성호 감독과 배우 신승호, 정우,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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