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박우열·김민주, 첫 방송부터 비주얼 폭발… "차준환·로제 닮은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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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박우열·김민주, 첫 방송부터 비주얼 폭발… "차준환·로제 닮은꼴 화제"

메디먼트뉴스 2026-04-16 17:5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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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채널A의 간판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가 3년 만에 돌아와 첫 방송부터 출연자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첫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6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그중에서도 출연자 강유경은 단아한 단발머리와 청순한 미모, 차분한 분위기로 남성 출연자 3인의 호감 문자를 싹쓸이하며 이번 시즌 초반의 중심 인물로 급부상했다.

강유경의 등장은 앞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화제를 모았던 최미나수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건강한 피지컬과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했던 최미나수와 달리, 강유경은 전형적인 고전 미인상의 단아함을 뽐냈다. 이를 지켜본 MC들 역시 반가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매력에 주목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출연자들의 닮은꼴에 대한 반응도 쏟아졌다. 박우열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을, 김민주는 블랙핑크 로제와 배우 이시영을 연상시킨다는 평이 이어졌으며, 김성민은 배우 고경표와 비슷한 느낌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정규리 역시 사랑스러운 토끼상 비주얼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작진이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역대급 비주얼 입주자들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던 만큼, 남성 출연자들의 압도적인 피지컬도 화제다. 첫 입주자 박우열은 188cm의 장신으로 시선을 압도했으며, 다른 남성 출연자들 역시 180cm 안팎의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출연자들 사이에서 키 부담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로 이번 시즌은 비주얼과 피지컬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시청률 성적표도 긍정적이다. 하트시그널5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0.6%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4의 첫 방송 시청률인 0.51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출발했다. 3년이라는 공백기가 무색하게 강유경을 필두로 한 출연진의 화제성을 잡는 데 성공하며 향후 전개될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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