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선다.
16일 유튜브 'SBS Plus' 채널에는 "새롭게 돌아온 [선배의 참견] 31번지, 30기 영수&옥순 커플의 꽁냥 케미가 궁금하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는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커플 MC를 맡은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나는솔로' MC 데프콘은 지난 8일 방송된 248회에서 "에겐남 30기 영수가 드래곤 길들이기를 엄청나게 하고 갔다"는 표현으로 영수를 언급한 장면이 공개됐다. 당시 영수는 옥순, 순자 등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데프콘이 샤라웃한 30기 영수를 직접 모셨다"고 밝혔고, 영수는 "데프콘님, 저 억울합니다. 드래곤 길들이기라뇨, 쥐락펴락이라뇨. 아닙니다"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옥순은 "데프콘님이 인정한 레전드 영수와, 그 영수를 사로잡은 옥순이 함께하는 '선배의 참견 31번지'"라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영수는 "저희 '옥수동' 커플 많이 기대해주시고, 매주 금요일 밤 8시 30분에 공개되는 SBS Plus '선배의 참견'에서 만나요"라며 밝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30기 영수와 옥순은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진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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