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는 이날 이사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회사 측은 “개정 상법 및 주주가치 제고를 고려해 보유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KT&G는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지난 2월 25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소각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6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연간 배당금을 전년보다 600원 인상한 6000원으로 확정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