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훌쩍 큰 추사랑에 '울컥'…"이제 중3, 앞으로 유튜브 나오지 않을 예정"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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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훌쩍 큰 추사랑에 '울컥'…"이제 중3, 앞으로 유튜브 나오지 않을 예정" (추성훈)

엑스포츠뉴스 2026-04-16 20:16: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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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추성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튜버 은퇴를 선언한 딸 추사랑과의 마지막 추억에 추성훈이 '울컥'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 : 아부지 채널만 은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추성훈' 캡쳐

이날은 올해 중3이 된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이제 중3이 되어서 내 유튜브에는 나오지 않을 예정"이라며 추사랑의 유튜버 은퇴 소식을 알렸다. 

이후 체육관에 함께 들어선 부녀. 추성훈은 현란한 기술로 본업 모먼트를 뽐냈고, 이를 보던 PD는 "요즘 바쁜데 운동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유튜브 '추성훈' 캡쳐

그는 "그래도 시간 있을 때는 무조건 하고, 원래는 격투가라서 원래 자리를 잊으면 안 되니까 본업에 집중하려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게 이거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아빠의 모습을 보던 추사랑에 PD는 "사랑이는 아빠의 시합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추사랑은 "아마 한 번 본 적 있다. 언제쯤인지는 기억이 안 난다. 아빠가 시합을 한번 더 한다면 보러 가고 싶다"며 영원한 아빠의 팬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사랑이를 지켜보던 추성훈은 "이제 사랑이가 유튜브를 안한다고 하니까 그 기념으로 아빠랑 운동을 하자"며 추억을 남기자 제안했고, 사랑이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유튜브 '추성훈' 캡쳐

아빠의 제안에 사랑이는 아빠 앞에 섰고, 딸의 모습에 추성훈은 "키가 언제 이렇게 컸냐. 키는 내가 아직 조금 더 큰데 어깨는 비슷하다"라며 훌쩍 큰 딸의 모습에 울컥한 듯 했다.

이후 딸 사랑이와의 훈련을 마친 그는 "직접적으로 미트를 잡고 사랑이와 훈련한 건 처음이다. 태어나서 처음이다. 영상을 찍고 싶었는데 마음이 너무 기쁘다. 기쁜 것보다는 따뜻하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추성훈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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