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식당 북적, 집값 들썩…K칩 낙수효과 톡톡
-외국인과 맞짱 뜨는 동학개미…증시 좌우할 ‘키 플레이어’로
-규제에 백기 든 K 혁신…원격진료 접고 염색미용실 사업하기도
-“K브랜드·AI가 커머스시장 대전환 이끌 것”
-[사설]고물가 난국, 한은·정부 빈틈없는 공조로 풀어야
-[사설]반려견과 산책 로봇이 정치권·노조에 던진 메시지
△종합
-우물 안 귀뚜라미 울고, 북미 뚫은 경동 웃었다
-중동발 유류할증료 인상 폭탄…내달부터 뉴욕 왕복 113만원
△초호황 K칩 낙수효과
-상가·아파트 속속 건설… 골목상권도 구석구석 ‘하이닉스 효과’
-“하이닉스 직원들 결혼시장서 인기 많죠”
-의대보다 삼전닉스 반도체 계약학과 갈래요
△이데일리 K커머스 서밋 2026
-“K브랜드 수출의 장 된 플랫폼”
-“이제는 AI에 선택받아야 산다”
-“도파민 터지는 쇼핑공간…공급자 마인드 깬 실험”
-“AI·글로벌 전략 한눈에”…기업·정부 관계자 300석 꽉 채워
△동학개미 시즌2
-공포장마다 쓸어담았다…미·이란전 발발 후 ‘14전 14승’
-변동성 피난처 ‘커버드콜 ETF’로 몰려간 개미들
-개미 쏠림·대형주 의존…뉴스 뜨면 요동치는 韓증시
△종합
-‘CES 혁신상’ 안구건조증 예방기기…“규정 없어 인증 못해” 사장 위기
-국내선 ‘기준 없다’ 거절, 미국선 ‘혁신적’ 러브콜
-“잠복했다 나타나 확산” 코로나변이 日에도 상륙
-중복상장,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일반주주 동의하면 예외적 허용
-아직 4월인데…주말 29도까지 오른다
△정치
-“인지도 있고 뿌리도 보수 아이가” “연고 없는데 낼름 표주면 바보지예”
-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공급망·에너지 공조 논의
-국힘 “민간에 도시계획 전권부여”
-與 지방선거 경선 휩쓴 ‘물갈이 바람’
-李대통령,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임명
△경제
-“BGF·농심·하이브까지 빠질라”…대기업 지정 ‘GDP 연동’ 백지화
-요양보호사 대란 현실화…“2043년 99만명 부족”
-인구변화·AI 대응 ‘2045년 국가 설계도’ 짠다
△금융
-대출규제 강화, 저신용자 돈줄만 조였다
-한투 한곳만 참여해 매각 유찰…주인 찾기 또 미뤄진 예별손보
-수은·BNK금융 맞손, 동남권 수출기업 지원
-은행 ‘과징금 족쇄’ 10→3년 대폭 완화…생산적 금융 실탄 99조 장전
△글로벌
-“미·이란 종전 기본합의 근접…휴전기간 연장할 듯”
-“사람처럼 공장 라인서 작업”…中 로봇기업에 올들어 7조원 유입
-스페이스X IPO 덕에…구글 돈방석
-中 1분기 GDP 5% ‘깜짝 성장’…전쟁 불확실성 여전
-美스냅챗·아마존·오라클, 정리해고 나서자 주가 쑥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
△산업
-안전운항, 티끌만한 오차도 용납 안돼…세계 최고 정비·훈련 인프라 구축한다
-저가 범용제품 40% 아래로 확 축소…롯데켐, 고부가 전략 청사진 나왔다
-현대차가 뛰어든다…10조 렌터카 시장 지각변동
-호텔 셰프의 요리, 인천공항 최대 규모…6성급 라운지 오픈
-가족 돌봄 가전에 맡겨주세요…더 똑똑해진 스마트싱스
△산업
-TSMC 가격 인상 배짱…삼성 파운드리, 빈틈 공략
-고려아연, 美 합작 속도…대규모 채용 박차
-세븐브로이·대한제분 ‘곰표 밀맥주’ 3년 분쟁 끝냈다
-“빵 먹으면서 안마 받으세요”…세라젬, 복합 체험매장 실험
△산업
-“AI가 해킹하는 시대, 공급망 보안 재설계하라”
-헥토파이낸셜 AI 결제 시동
-24시간 환자 지킴이 AI…산소포화도 내리자 즉각 알림
-GC녹십자웰빙·알테오젠 ‘테르가제주’ 공동 판매
△화폭역정
-‘독버섯’ 조롱받던 소년, 황제를 뒤따르게 하다
△부동산
-“주거용으로 속였다” “전입신고 불가 명시”…강동아이파크더리버 집단소송 결론 임박
-뛰는 매맷값, 나는 전셋값
-공시가격 급등에…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늘어
△증권
-‘불장 엔진’ 달고 솟구친 퇴직연금
-S&P500·나스닥 ‘사상 최고’…개미들, 美지수 ETF로 우르르
-“PBR 1배 미만, 경영진 교체 사유…밸류업 공시 의무화해야”
-짝 못찾은 스팩, 줄줄이 청산
△스포츠
-LIV 아픔 겪으며 단단해져…‘루키’ 마음가짐으로 PGA 꿈 도전
-재충전 끝내고 돌아온 김효주, 시즌 3승·통산 10승 시동 건다
-손흥민도 숨차한 ‘멕시코 고지대’…홍명보호 적응 플랜 공개
-박철우 감독 “최고의 전술은 팀워크·헌신”
△여행
-문명과 자연, 궁정과 불교…수묵화처럼 펼쳐진 서사의 교차로
-24시간 대만족…여행 꿀팁 대방출
-공항 VIP 에스코트, 전용 차량·가이드…프리미엄 여행의 신세계 체험해보세요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예술가에서 행정가로 인생 2막…용산, ‘K컬처 심장부’로 만들 것
△오피니언
-대기업 총수 노린 스토킹 범죄 엄벌해야
-인도와 韓기업의 동반성장 모델
-성과급 미몽 깨고 기술 본질 집중할 때
△피플
-“치안 AI, 시민 기본권과 밀접…위험평가·인간 개입 엄격히 할 것”
-“렘피카의 삶, 이 시대 우리의 모습…관람 후 복잡한 감정 느꼈다면 성공”
-정의선, 美 ‘익스플로라토리움’에 체험형 과학관 세운다
-“소외된 이웃에 온기”…SK하이닉스, 행복나눔기금 23.7억 전달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하이플래너에 현대명장 수여
-신한투자증권·연세의료원, 유산기부 활성화 업무협약
△사회
-“늑구 가출은 ‘사고’…땅 파는 습성 고려해 울타리 더 깊게 세웠어야”
-고령운전자 9% 늘자 교통사고 8% 쑥
-줄어드는 신규 의사들…지역의사제 안착 전 10년이 고비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문자, 100%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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