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41세 호날두 라스트 댄스 이대로 괜찮나…”경기 도중 복통 호소+구토”→연이은 몸상태 이상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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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41세 호날두 라스트 댄스 이대로 괜찮나…”경기 도중 복통 호소+구토”→연이은 몸상태 이상 증세

인터풋볼 2026-04-16 22:5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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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몸 상태에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경기 도중 복통을 호소한 데 이어, 경기 후 구토 증상까지 나타나며 우려를 낳고 있다.

영국 ‘ESPN’은 1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중 복통을 느끼며 결국 구토까지 하는 상황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이날 열린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사우디 프로리그 29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알 나스르는 1-0 승리를 거두며 구단 역사상 최다인 15연승을 기록했고, 2018-19시즌 이후 첫 리그 우승을 향한 경쟁을 이어갔다. 현재 2위 알 힐랄보다 승점 8점 앞서 있지만, 알 힐랄이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팀은 승리를 거뒀지만, 호날두 개인에게는 아쉬운 경기였다. 그는 경기 내내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종료 직전 교체됐다. 이후 곧바로 라커룸으로 향한 그는 구토 증상까지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후 조르제 제주스 감독은 “처음에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할까 고민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복통과 전반적인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고, 교체되자마자 라커룸으로 가 구토를 했다”고 설명했다.

비록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팀 승리에는 기여했다. 전반 30분경 시도한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 마렉 로다크에게 막혔지만, 킹슬리 코망이 이를 마무리하며 결승골로 이어졌다.

이날 호날두는 골대를 맞추는 슈팅과 골라인 바로 앞에서 걷혀 나간 장면도 기록하며 여전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문제는 이러한 몸 상태 이상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는 지난 1일 알 페이하와의 경기에서도 도중 이상을 느끼고 후반 35분 스스로 교체를 요청한 바 있다. 이후 부상으로 약 한 달간 결장했던 그는, 복귀 후 다시 한 번 몸 상태에 문제가 발생하며 우려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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