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확인 아내, 결국 중도 퇴소..."남편과 얼굴 맞대고 싶지 않아"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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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 아내, 결국 중도 퇴소..."남편과 얼굴 맞대고 싶지 않아" (이숙캠)

엑스포츠뉴스 2026-04-16 23:0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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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가 '이혼숙려캠프' 중도 퇴소 의사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부부들의 결말이 그려졌다.

이 중 친자확인 부부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JTBC '이혼숙려캠프'

합숙소에서 퇴소하고 싶다고 말한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는 "딱히 이 사람과 더 얼굴을 맞대고 싶지 않다. (이호선) 선생님을 뵙고 잠깐 마음이 풀어진 건 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하지만 상담을 해도 남편이 변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 상담하는 과정에서도 똑같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제작진에게는 "보여주셨던 정성이 있어서, 최대한 남아서 해볼까 했다. 어떻게든 잘 이어주시려고 솔루션도 주시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멀리 온 것 같다"고 말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

친자확인 아내는 중도 퇴소하면서 마지막으로 남편을 찾았다.

아내를 떠나보낸 남편은 "서로를 위해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너무 슬프지만 이게 현실 같다"고 토로했다.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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