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김민석" 27기 현숙에…13기 상철 "닮았단 소리 많이 들어" 플러팅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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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김민석" 27기 현숙에…13기 상철 "닮았단 소리 많이 들어" 플러팅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2026-04-16 23:3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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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나솔사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13기 상철이 27기 현숙에 이상형 플러팅을 했다. 

16일 방송된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두 번째 데이트에 들어갔다. 

27기 현숙과 13기 상철간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SBS Plus·ENA '나솔사계' 캡쳐

갈비집에 도착한 이들. 미숙한 13기 상철의 가위질에 고기는 다 타버렸고, 이에 27기 현숙이 두 팔 걷고 나섰다. 

거침없는 27기 현숙의 가위질에 13기 상철은 "막 빚어내네"라며 감탄했다. 

이에 27기 현숙은 "귀엽기는 했고 웃기기도 했다. 소년미가 있었다"며 13기 상철에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들의 이상형 토크가 시작됐다. 

27기 현숙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사막여우상'을 꼽았고, 그 중에서도 멜로망스 김민석을 언급했다. 

이 말을 듣던 13기 상철은 "나 김민석 닮았다는 말 굉장히 많이 들었다"며 적극적으로 플러팅했고, 이에 27기 현숙은 "근데 뭔지 알 거 같다. 눈매가 좀 닮은 것 같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27기 현숙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괜찮은 분이다. 내가 여기서 들어왔던 사람들 중에 대화의 결이 가장 맞고 재밌던 사람이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다. 

사진 = SBS Plus·ENA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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